직영 운영
전 지점 직영 체계로 운영되어, 어디서나 동일한 품질과 서비스를 유지합니다.
매일, 신선한 향을 더한다.
중식 외길 35년, 일일향이 지켜온 원칙과 철학.
일일향은 35년간 오직 중식 한 길만을 걸어온
김현수 대표의 장인정신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좋은 요리는 신선한 재료에서 시작된다는 믿음으로,
매일 새벽 직접 공수한 농수산물·생고기·해산물로
하루 동안만 쓸 재료를 준비합니다.
“좋은 재료에서 좋은 맛이 나온다”는 신념과
“매일, 신선한 향을 더한다”는 철학은
한 접시마다 신선함·정직함·원칙으로 이어져,
오늘날 한국을 대표하는 중식 브랜드의 뿌리가 되었습니다.
일일향은 중화요리를 통해
중국의 향(香)과 한국의 향(香)이 어우러진
미식의 균형을 추구합니다.
‘오향(五香)’이 상징하듯 중국 미식의 본질과 깊은 풍미를 지키면서,
국내에서 당일 공수한 식자재의 신선한 향을 더해
한국인의 입맛에 가장 잘 어울리는 중화요리를 완성합니다.
그렇기에 일일향의 향은 요리의 냄새만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를 이어주는
온기 있는 문화의 향기이기도 합니다.
중국의 향으로 본질을 지키고,
한국의 향으로 새로움을 더하다.
맛의 시작은 재료입니다. 일일향은 재료·육류·해산물, 세 가지 신선함을 브랜드의 원칙으로 지켜갑니다.
전국 농·수산 직거래망으로 매일 아침 각 지점에 배송, 당일 소진을 원칙으로 지켜갑니다.
매일 새벽 도축된 국내산 생등심을 당일 배송. 냉동 없는 신선육만을 사용합니다.
전복·활어는 상에 오르기 직전 손질해, 가장 신선한 순간의 맛을 전합니다.
일일향은 전 지점 직영 체계로 품질과 서비스의 일관성을 지키며,
30여 년의 중식 브랜드 운영·컨설팅 노하우로 업계의 새로운 기회를 제시합니다.
전 지점 직영 체계로 운영되어, 어디서나 동일한 품질과 서비스를 유지합니다.
30여 년간 5개의 중식 브랜드를 성공시켜 온 창업·외식 컨설팅 경험을 바탕으로 중식업계의 비전을 제시합니다.
브랜드 창업 지원, 경영 컨설팅, 물류 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영역에서 파트너사와 함께 중식 산업의 발전을 이끌어갑니다.
중국의 향으로 본질을 지키고,
한국의 향으로 새로움을 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