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기 Master Chef
40여 년의 경력과 다양한 수상 경력을 통해 깊이를 쌓아온, 일일향의 메인 셰프입니다.
- 1989 · 롯데호텔 입사
- 1992 · 한올요리연구회 회장
- 1999 · 한양외식 총주방장
- 2000 · 설악호텔 외식뷔페 입사
- 2014 · 압구정 일일향 본점 메인 셰프
- 2015 · KBS 생생정보 탕수육왕 · 왕중왕전 수상
- 2019~ · (現) 일일향 메인 셰프
중식 외길 35년, 전국 17개 직영매장.
일일향(日日香)은 매일의 신선한 향을 지켜온 한국 대표 중식 브랜드입니다.
35년 전, 한 그릇의 진심에서 시작된 일일향은
오늘도 매일 새벽 재료를 손질하고 향을 다듬으며 손님을 맞이합니다.
우리가 지키는 향(香)은 요리의 냄새가 아니라,
사람과 사람 사이를 이어주는 온기 있는 문화의 향기입니다.
일일향은 앞으로도 재료 · 육류 · 해산물 세 가지 신선함의 원칙을 지키며,
한국 대표 중식 브랜드로 매일의 깊이를 더해가겠습니다.
중식 외길의 시작. 한 그릇의 진심으로 문을 열다.
오늘의 일일향을 대표하는 본점 다이닝 오픈.
동일한 향(香)의 기준을 전국으로 확장.
35년 헤리티지를 잇는 한국 대표 중식 브랜드.
매일의 향을 온라인에서 완성하다.
중국 본토의 깊은 풍미와 한국 식자재의 신선함이 만나, 한국인의 입맛에 가장 잘 어울리는 새로운 중화요리를 완성합니다. 일일향은 중국의 향으로 본질을 지키고, 한국의 향으로 새로움을 더하는 조화와 균형의 브랜드입니다.
중식 외길 35년, 원칙과 장인정신으로 쌓아 온 일일향만의 깊이를 이어갑니다.
재료·육류·해산물, 세 가지 신선함을 매일의 원칙으로 지킵니다.
중국의 깊은 풍미와 한국 식재료의 신선함을 조화롭게 담아냅니다.
좋은 음식은 좋은 사람이 함께할 때 가능합니다.
셰프와 직원, 그리고 손님에 이르기까지
일일향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신뢰를 가장 큰 가치로 여깁니다.
40여 년의 경력과 다양한 수상 경력을 통해 깊이를 쌓아온, 일일향의 메인 셰프입니다.
가장 전문적이고 특별한 중화요리의 세계를 펼쳐온, 일일향의 대표 셰프입니다.